사람을 중심에 둔 의료, 삶의 전반을 함께합니다
일산차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산차병원 병원장 송재만입니다.
우리 일산차병원은 차병원이 지난 60여 년간 환자 여러분으로부터 받아온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차병원의 모든 의료 역량과 노하우를 집약해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친화 종합병원입니다.
일산차병원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기대와 응원에 힘입어 2020년 6월 12일 정식 개원하였으며, 개원 이후 지금까지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거점 의료기관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 일산차병원은 유능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총 13개 센터, 2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난임부터 출산, 건강검진, 여성암 치료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전 생애주기별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위험산모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일산차병원은 분만센터는 <고위험산모태아집중치료실>과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태주수 23주 570g 초극소저체중아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등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협력 시범사업의 경기북부 권역 중증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난임센터는 국내 최초로 임상에 도입하여 학술 논문으로 입증한 PIEZO장비를 비롯한 첨단 Ai기반의 난임 의학 기술을 통해 난임 치료의 성공률 지표인 임신성공률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여성암 분야에서는 부인종양센터, 갑상선암센터, 유방암센터 등 다양한 특화 센터를 운영 중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유방암 치료 적정성 평가 1등급>을 획득한 유방암센터의 경우 2025년에 유방암 누적 수술 2,000례를 기록했습니다.
소아분야에서는 소아심장, 소아내분비, 소아알러지, 소아응급, 신생아 및 미숙아 진료 등 세분화된 전문 의료진을 통해 소아·청소년 환자에게도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조영실을 갖춘 순환기내과, 기관지내시경이 가능한 호흡기내과, 인공신장실을 겸비한 신장내과, 당뇨 및 갑상선 질환에 특화된 내분비내과, 감염내과 등 내과·외과 전 영역의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일산차병원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여성암 치료 및 토탈케어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일산차병원은 로봇수술 중심의 정밀 의료 병원입니다”
특히 일산차병원은 2026년 현재, 로봇수술을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 병원으로 확고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빈치 XI와 다빈치 SP를 모두 운용하는 로봇수술 시스템을 기반으로 질환의 특성과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수술 접근법을 선택함으로써 정밀도는 높이고 통증과 회복 부담은 줄이는 최소침습 수술을 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로봇수술 누적 4,000례 달성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환자의 삶의 질까지 고려하는 일산차병원의 의료 철학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신개념 암 치료 통합 의료서비스인 ‘양한방 암통합진료센터’는 암 치료는 물론 치료 이후의 일상과 삶의 균형까지 함께 관리하는 미래형 의료 모델을 제시하며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질병에 따른 남녀간의 차이를 고려해 치료하는 신개념의 건강증진센터는 성별에 따른 특화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주기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은 물론, 남성과 여성 각각의 전용 검진공간을 운영하며, <1:1 전담케어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다 안락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더불어 일산차병원은 정부 지원 과제 참여를 통한 해외 환자 비대면 진료 시스템 개발, 환자경험평가 우수 성과, 개원 후 최단기간 의료기관 인증 획득, 인턴·레지던트 수련병원 지정 등을 통해 진료·연구·교육이 균형 잡힌 신뢰받는 교육 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일산차병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을 넘어, 로봇수술과 양한방 통합 암케어를 중심으로 한 정밀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리더 병원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산차병원은 한 사람의 치료에 머무르지 않고, 회복 이후의 삶까지 함께하는 의료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산차병원 병원장 송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