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은 1960년 서울특별시 중구 초동에 위치한 ‘차산부인과의원’으로 출발해 65년 동안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라는 축복을 여러분과 함께해왔습니다.
우리는 국내 최다 산과 전문의가 전문 진료 및 분만을 시행하고 있으며, 오늘도 대한민국 출생아 100명 중 2명이 차병원에서 첫 울음소리를 터트리고 있습니다. 시간으로 계산해보았을 때 1시간에 1명의 새로운 생명이 가족의 품에 안기는 것이죠.
지난 65년이라는 억만겹의 시간은 차병원만의 노하우가 되었고, 또 차병원이라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새 생명의 첫 시작을 함께한 차병원은 이제 국내 최고의 산부인과 특화 병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고위험집중치료실과 신생아집중치료실을 보유하고 다양한 다학제 협진 진료과를 보유한 차병원에서는 오늘도 안심·안전 분만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심·안전분만병원
출산은 축복이지만, 동시에 누구에게나 낯설고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그 중요한 순간마다 일산차병원 분만센터는 산모와 가족의 선택으로 신뢰를 증명해온 병원입니다.
일산차병원은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서 경기북부 권역 고위험 산모·신생아 중증치료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위험 신호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부인과 전문의를 비롯해 소아청소년과 신생아 세부 전문의, 마취과통증의학과 전문의, 조산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24시간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경기도 유일의 조산사 수습의료기관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 경험이 축적된 전문 인력이 분만의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은 570g 초극소저체중아를 회복시킨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작은 생명까지도 놓치지 않는 진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도 일관된 치료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진료 수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이라는 객관적인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일산차병원 분만센터는 특별한 순간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매일 반복되는 분만 현장에서 안전이 일상이 되도록 준비해왔을 뿐입니다.
일산차병원 분만센터는 오늘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분만병원으로 그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